2008년 08월 18일
복학 의욕 상승 중 (..)
아아 어쩌다 학교 얘기를 잔뜩 써놓은 두희 씨 블로그를 열심히 보다 보니, 학교로 돌아가고 싶은 생각이 막 급상승 하는군요 (..석사 한학기 만에 논문을 저렇게.. 흑 부럽다. 두희 씨라고 하긴 뭔가 어색하지만 서로 잘 모르므로 --..) 게다가 회사에 물들어서 "아 역시 내가 킹왕짱이야" 라고 자만하다가, 드디어 샤대 평균 수준으로 복귀하는 자신을 보게 되는군요 ㅋㅋㅋ (동시에 민망함이 몰려옴) 그러나 아마 졸업하면 분명 얼마 안 지나서 다시 "현실은 시궁창" 거리면서 좌절할 듯..
학교에서 보는 CSE 샤대생들은 다 한 능력 하는 것 같은데 왜 업계에서는 가끔 "샤대생 봤는데 별 거 아니더라"는 얘기가 들리는지 잘 이해가 안 가네요. 뭐 개중에는 좀 못 하는 사람도 분명 있긴 하겠지만서도 그게 더 튀어서 그런가. -_-;
사실 농기계 전공 수업 따위를 수없이 남겨놓고 있어서 우울 모드였는데 (_ _)
앗 2시 22분? 출근해야 되는데. 여긴 인천인데 (..캭)
학교에서 보는 CSE 샤대생들은 다 한 능력 하는 것 같은데 왜 업계에서는 가끔 "샤대생 봤는데 별 거 아니더라"는 얘기가 들리는지 잘 이해가 안 가네요. 뭐 개중에는 좀 못 하는 사람도 분명 있긴 하겠지만서도 그게 더 튀어서 그런가. -_-;
사실 농기계 전공 수업 따위를 수없이 남겨놓고 있어서 우울 모드였는데 (_ _)
앗 2시 22분? 출근해야 되는데. 여긴 인천인데 (..캭)
# by | 2008/08/18 02:20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13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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즐기시니 이길자가 있겠나요?
주변에서 본 CSE 샤대생 - 하위 10%
...
당연한 이치죠(...) 참고로 중위권 10%만 보아온 제가 말씀드리면 CSE 샤대생은 역시 잘하시는 것 같습니다. 아무래도 같은 내용을 배워도 무엇을 어떻게 배우느냐에 따라 차이가 생기다보니...
어디서 많이 뵌 이름인데 하고 갸우뚱 하다가.. 아하~ ^^;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^^;
젠장..